골프 용어 총정리

골프를 처음 접하면 수많은 용어 때문에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해당 글엔 기본 용어가 보기쉽게 정리되었으니 숙지후 바로 필드를 나가는데 무리없으실 겁니다.

[골프 기본 규칙 및 베팅 기초]에서 더 많은 골프 입문을 위한 정보가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본

스윙 (swing) – 공을 치기 위해 골프 클럽을 휘두르는 행위/자세
어드레스 (address) – 공을 치기 위하여 발의 위치를 정하고 클럽헤드를 지면에 놓아둔 채로 있는 상태. 준비 상태.
어프로치 (approach) – 공을 홀에 가깝게 보내는 것
드라이빙 (driving) – 티박스에서 드라이버를 사용해 멀리 공을 보내는 것
퍼팅 (putting) – 그린에서 공을 홀인 시키기위해 쳐서 굴리는 것

클럽 (club) – 골프채
티 (tee) – 공을 올려놓는 작은 받침대
우드 (wood) – 드라이빙 할때 사용하는 클럽. 거리를
드라이버 (driver) – 드라이빙 할때 사용하는 클럽. 1번 우드.
아이언 (iron) – 주로 페어웨이에서 그린으로 올리기 위해 사용하는 클럽.
퍼터 (putter) – 퍼팅을 할때 사용하는 클럽

온 (on) – 공을 쳐서 그린 위에 올려놓는 것을 말함. 타수에 따라 2온, 3온 등으로 불림.
라이 (lie) – 볼이 놓여 있는 위치/상태.
OK/컨시드 (concede) – 주로 아마추어 경기에서 1m 이내 혹은 퍼터 길이 이내로 홀에 공이 근접했을때 퍼팅을 안하고도 퍼팅해서 넣은 것으로 인정하는 것
드로 (draw) – 볼이 왼쪽으로 살짝 휘는 구질
훅 (hook) – 볼이 왼쪽으로 크게 휘는 구질
페이드 (fade) – 볼이 오른쪽으로 약간 휘는 구질
슬라이스 (slice) – 볼이 오른쪽으로 크게 휘는 구질

비거리 – 공이 날아서 착지한 거리에 굴러서 간 최종거리까지
캐리 거리 – 공이 날아서 착지한 거리
오너 (honor) – 제일 먼저 티샷을 하는 것.
구찌 (くち) – 상대방에 멘탈을 흔들리게 하려고 하는 말
백돌이 – 평균 핸디캡이 100타를 넘어가는 사람들을 비꼬기 위해 사용하는 말.
생크 (shank) – 공이 클럽 헤드 안쪽과 연결된 부위에 맞아서 공이 잘 못 맞는 현상
뒤땅/더프 (duff) – 클럽이 공 뒤에 땅에 맞고 공을 맞힐 경우
탑핑 – 클럽이 공의 위쪽을 쳐서 공이 멀리 안나가는 경우
뱀샷 – 공이 잘못 맞아서 굴러서 가능 경우
멀리건 (mulligan) – 실수를 했을 시 없던 일로 하고 다시 같은 곳에서 페널티 없이 칠 수 있는 기회
갤러리 (gallery) – 골프시합을 관전하러 온 관중

점수

파 (Par) – 한 홀에 정해진 기준타수. 파4홀에서 4타 만에 홀아웃 하면 파를 했다고 한다. 1라운드(18홀) 기준타수가 72타이면 파72라고 한다.
언더파 – 최종 타수의 합이 72 미만.
이븐파 – 최종 타수의 합이 72.
오버파 – 최종 타수의 합이 72 이상.

보기 (Bogey) – 정해진 타수 (파)에서 1타 많게 홀아웃 했을 경우
더블 보기 (Double Bogey) – 2타 많게 홀아웃 했을 경우
트리플 보기 (Triple Bogey) – 3타 많게 홀아웃 했을 경우
쿼드러플 보기 (Quadruple Bogey) 4타 많게 홀아웃 했을 경우
더블파/양파 (Double Par) – 정해진 타수(파)의 2배의 타수로 홀아웃 했을 경우

버디 (Birdie) – 정해진 타수에서 1타 적게 홀아웃
이글 (Eagle) – 정해진 타수보다 2타 적게 홀아웃
알바트로스 (Albatross) – 한 홀에서 정해진 타수보다 3타 적은 타수로 홀아웃하는 것. 파 5홀에서 세컨샷이 홀에 들어갈 때
홀인원 (Hole-in-one) – 티샷한 볼이 한 번에 홀에 들어가는 것, 한번에 홀아웃을 했을 때

필드 용어

필드/코스 (field/course) – 골프장, 자세하게는 골프 치는 곳
드라이빙 레인지 (driving range) – 실외 골프 연습장.
라운드/라운딩 (round) – 코스를 도는 것. 18홀을 돌면 1라운드라고 함.
티오프/티오프 시간 (tee-off) – 첫 홀에서 티오프 즉 라운딩을 시작할 시간.
아웃 코스 – 전반 9홀. 클럽 하우스에서 출발해나간 데에서 유래.
인코스 – 후반9홀. 클럽 하우스로 들어온다는 뜻에서 유래.
홀 (hole) – 그린에 만들어놓은 구멍. 1번홀, 2번홀 등 전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홀아웃 (hole out) – 한 홀의 플레이를 마치는 일.
로컬 룰 (local rule) – 해당 골프장에서 준수하는 규칙.
캐디 (caddy) – 경기 보조원

티박스/티잉 그라운드 – 티오프 하는 곳
페어웨이 (fairway) – 티에서 그린까지의 잔디 지역. 주로 플레이를 하는 곳.
그린 (green) – 홀 주변에 퍼팅이 가능한 곳으로 미끄러운 잔디가 심어져 있음
홀컵 – 최종적으로 골프공을 넣어서 홀을 마무리하는 구멍.
핀 (pin) – 홀컵에 위치를 보여주기 위해 있는 깃대.
에지 (edge) – 그린의 가장자리
러프 (rough) – 페어웨이를 벗어난 풀이 길게 자란 곳
벙커(bunker) – 모래로 된 해저드
해저드 (hazard) – 연못, 개울 등의 장애물을 말함. 벙커도 언밀히 따지면 해저드의 한 종류이지만 보통 벙커는 벙커로 불리고 해저드는 워터 해저드로 이해된다.
오비 (Out of Bounds) – 코스 밖의 플레이 금지 구역을 뜻한다. 볼이 들어가면 1벌타를 먹는다.
오비티 (OB tee) – OB가 났을 경우 다시 티오프 할 수 있는 장소.
드롭 (drop) – 규칙에 따라 볼을 집어들어 다시 떨어뜨리는 행위.
디보트 – 볼을 치고 난 뒤 잔디가 패인 곳.

기타

럽 오브 더 그린 (rub of the green) 
    움직이고 있는 볼이 국외자 때문에 우연히 방향이 변경되거나 정지된 경우.
루스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
    고정되어 있지 않고, 땅에 단단히 박혀 있지 않은 
    돌, 나뭇잎, 나뭇가지 등과 동물의 배설물등을 말함.
    모래와 흩어진 흙은 퍼팅 그린 위에 있는 경우에 한해 루스 임페디먼트.
분실구(lost ball) 
    다음의 경우에는 분실구로 인정한다.
    플레이어, 그의 동반자들 또는 이들의 캐디가 찾기 시작한 지 5분이 지나도록
    발견하지 못하거나 자기의 볼임을 플레이어가 확인하지 못한 때.
    원래 볼을 찾지 않고 규칙에 따라 다른 볼을 플레이한 때.
    원래 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잠정구를 플레이한 때. 
    이 이후에는 잠정구가 인플레이 볼이 된다.
스루 더 그린 (trough the green) 
    다음 구역을 제외한 코스의 전 구역.
    – 플레이 중인 홀의 티잉 그라운드와 퍼팅 그린
    – 코스 내의 모든 해저드
인 플레이 볼(ball in play)
    플레이어가 티잉 그라운드에서 볼을 스트로크 할 때 플레이가 된다.
    그 볼의 분실, 아웃 오브 바운드, 골퍼가 집어 올렸을 경우
    또는 규칙에 따라 다른 볼로 교체되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홀아웃될 때까지 인 플레이 상태가 지속된다.
잠정구
    친 볼이 워터 해저드 이외의 지역에서 OB 또는 분실의 염려가 있을 경우
    시간절약을 위해 하나 더 치는 볼.
    반드시 “잠정구”라고 말해야 효력이 발생한다.
장애물
    장애물이란 모든 인공의 물건으로서 도보와 통로의 인공 표면과 측면 및
    인공의 얼음 등이 포함된다. 
    단 다음의 것은 제외된다.
    – OB를 표시하는 벽, 담, 말뚝 및 울타리
    – OB에 있는, 움직이지 못하는 인공 물건의 모든 부분.
    – 코스와 불가분한 것으로 위원회가 지정한 모든 구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