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으로 풀어보는 파워볼게임 배팅법

오늘은 파워볼게임 소중대 (대중소 공식으로) 일반볼 합 언더/오버 시스템을 하는방법에 대한 소개를 할까 합니다.

​글 내용이 다소 조금 어려울수 있으나,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써봤구요..^^;

​자세한 방법에 대해서 사진과 글을 올렸으니, 끝까지 정독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파워볼게임 분석중 일반볼에 대한 구간이 있습니다.

파워볼게임 숫자 5개의 합으로 결정이 되는데요.

위 사진처럼 마지막 숫자는 파워볼게임 처음 5개의 숫자합의 대한 구간입니다.

그럼 계산을 해볼께요 22+15+28+19+7=91이 나왔습니다.

그럼 홀짝은 결과값이 = 홀

언더/오버는 = 오버가 됩니다. (언오버 기준점 72.5)

여기까지는 글만 자세하게 읽는다면, 쉽게 이해할수 있겠죠!?

그럼 대중소 공식이란 과연 무엇인가??

자 여기가 오늘 글의 핵심입니다. ↓↓↓

지금부터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첨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께요~

※ 첫번째. 공식과 플레이방법에 대한 설명부터 하겠습니다.

”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회차의 결과값을 그대로 따라간다?”

이게 무슨말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자세하게 설명해드릴려구요 ^^

위 사진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중)에 대한 설명은 아래 계속 있으니,(소 대)만을 가지고 설명하겠습니다.

3회차 결과가 소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4회차에 시작한다고 했을때. 3회차 결과가 언더=소 이기에 우리는 4회차 언더를 베팅합니다.

​그럼!? 그렇게 6회차 대가 나왔습니다. 이럴땐 다시 7회차 오버를 가면 됩니다. ^^

​” 어때요!? 여기까지는 아주 간단하죠.? “

※ 그럼 두번째. (중)적중 미적중에 따라서 패턴은 변경합니다.​

이부분!! 많이들 어려워하십니다.

처음부터 (중)에 대한 공식을 다 설명드리기 어려워 간단한 원리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릴께요! (중)이 나오게 되면 패턴변경의 구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예를들어 1회차 결과가 언더=소가 나왔습니다.

우린 2회차 언더를 가게되겠죠?

만약 2회차 결과가 언더=중일경우, 중 적중이라고 체크를 합니다. (엑셀계산기 사용법은 아래 글 참조)

​* 언더 중 적중시 다음 오버로 패턴변경 / 오버 중 적중시 다음 언더로 패턴변경

※ 마지막 세번째. 변형 된 마튄법을 활용합니다.

” 여기서 변형 된 마튄이란!?”

​타 픽스터나 일반적으로 게임을 하는분들은 마튄을 단계로 설정해놓고,

(1 미적 -> 2 미적 -> 4미적 -> 8미적 -> 16미적 -> 32미적…등)

아마도 이렇게 플레이를 하실껍니다.

물론 구간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연속으로 4~5연패, 혹은 6~7연패도 할수있는데 말이죠..

이런 방법들은 좋게 말하면, 하이리턴 하이리스크 나쁘게 얘기하면, 픽스터들이 지금 벼룩에 간빼먹는다고 표현합니다.

즉, 픽스터들이 말하는 데이터는 뭔가요!? 어떤 데이터로 강승 구간을 본다는것인가요?

​단순한 그림이나, 본인들이 정한 약간의 루틴같은 방법으로 픽스터들은 벳을 강요합니다.

마틴방식은 미적중시 1~3단계까지는 괜찮을수 있으나, 4~6단계 이상부터는 ㄸ줄이 타기 시작합니다.

​서론이 조금 길어졌는데요.. 다시 말해 제 방식은 마튄은 4단계 까지만 정합니다.

그리고 구간과 공식의 차이점이 있기에, 일반적으로 3연패하면 무조건 패스를 합니다.

” 패스를 하면서 엑셀계산기에 기록을 하면서, 공식으로 2번 적중했을때 들어갑니다. “

​위같은 방법으로 곧바로 4단계부터 플레이를 하는 방법이 아닌, 3단계 부터 다시 플레이를 합니다.

(구간마다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3단계 미적중 -> 다음 4단계는 갈지 말지 정한다는 것이죠..)

​마튄플레이는 연속적인 연패는 반드시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방법이 마틴의 위험요소기도 하지요.

하지만 연패를 할때는 구간을 끊어주고 다시 공식을 통하여 구간을 잡아간다게 가장 중요한 ※ 핵심포인트 입니다.

조금 어려운 설명이겠지만 아래 추가적인 그림을 보면서 계속 하겠습니다.


* 위 그림은 단순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모든 구간에 적용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

위 사진을 보면, 제가 말한 공식에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단점은..

퐁당패턴? 퐁당그림이라고 하죠. 거기에 매우 취약합니다.

(* 퐁당패턴이란? 언더-> 오버-> 언더-> 오버 이렇게 안붙는 그림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퐁당그림을 피하기 위한 공식이며, 지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에 꼭 마튄방식 적용하여도, 붙는 그림일땐 많은 이득을 취하고 퐁당구간이 나왔을때는 적은 손실로 구간을 넘어가는게 아주 큰 장점인 방법입니다.

​이부분은 논리적인 방법입니다.

많은 연구와 오랜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 저는 항상 자신있게 말합니다. 내 방법은 옳아 그걸 증명 할수 있어, 보여줄게!! “

여기까지 이해를 하셨다면 지금 약 3분의 1은 이해하셨습니다.

다음 진도 계속 Go~Go!!


※ 그럼 일반적인 픽스터랑 저 시노미노는 뭐가 다른가 설명해드려야겠죠.^^?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시는분들은 아마도 마틴 벳에 대한 영상과 나름의 많은 연구와 시도가 있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마튄방식의 좋다고, 나쁘다고 얘기하기가 뭐한 애매한 방법입니다.

다시 말해 이론적으로 시드가 많다면, 마튄에서 질 확률은 7%라고 합니다. (카지노 통계 %)

” 그럼 위 같은 마튄방법에 과연 픽스터들의 분석을 섞는다면 높은 승률이 나올까!? “

저는 타픽스터나 다른 사람을 비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확률적으로 그렇게 플레이해서 이길 가능성은 저는 제로(0%)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분들은 아마도 많은 분들의 가족방에 가보셨을겁니다.

​제가 이런 분석 글과 영상을 올리면 열에 일곱은 톡방 얘기부터 꺼내더군요.

​그만큼 지금 가족방이란 틀은 픽스터들과 유저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어있습니다.

가족방에서는 주로 픽스터들이 뭐 나름의 분석법이 있다고, 다들 얘기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결과적으로 따저보면 누구 하나 딴 사람없고. 여기저기 곡소리만 들립니다.

” 아~ 박수치는 사람 있습니다. 그 방의 바람잡이들 ㅎㅎ “

저도 많이 있어봤지만, 다들 픽을 주는 기준이 애매모호 합니다.

픽스터란 사람들 끼리 픽이 서로 다르기도 하고, ” 누구는 여기 강승 입니다. 올인!! “

” 누구는 여기는 소액입니다. 오늘 잘 안되네요.. 쉬다올께요 ”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많이 돌아다녀 봤지만,너무나도 무책임하고, 또한 제대로된 방법은 주지도 않을뿐더러.. 연승이라고 쉬고 연패라고 쉬고 잘해야 돌아가면서 하루 1시간씩 하는꼴 이더라구요.

그렇게 타면 데이터는 언제 수집하고,어떻게 분석을해서 가족방에 픽을 준다는 것일까요?

과연 그 기준점이란게 있기는 하는지..’ 묻고싶습니다.

대체 어떤 데이터로 파워볼게임 파다리게임 분석을 한다는건가요?’

그래서 저는 제가 그런 픽스터들과 전혀 다르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이런 글도 쓰는것이며, 자신있게 말합니다.

들어와서 보고 판단하라고!!

제가 여기 올린 기본적인 공식의 2가지는 제가 말한 파워볼게임 파다리게임 분석 대중소 공식에 가장 기본이 되는 바탕입니다.

절대로 위 2가지만 가지고 베팅하는 방법이 아니니깐, 이점 꼭 기억해주세요!!

저는 구간에 대한 확률과 가장 덜 지는 방법 이라고 항상 솔직하게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제가 정한 룰은 ” 최대한 4단계가 안나오게 하자 “ 혹은 출발금액의 -50% 떨어지면 멈추자!!

​” 이렇게 하므로써, 가장 덜 지는데 최적화 된 방법이라고 말할수 있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