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설‘ 김민재

김민재가 중국 슈퍼리그 참가를 위해 중국에 도착했다.

김민재가 중국으로 돌아왔다. 김민재는 14일 간 자가격리에 돌입하며 7월 25일부터 개막하는 중국 슈퍼리그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김민재는 5일, CZ682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을 떠나 심양에 도착했다”면서 “김민재는 14일 간 자가격리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김민재를 두고 유럽 이적설이 돌았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을 비롯해 인터밀란, PSV 아인트호벤, 에버턴 등 유럽 명문 구단들이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김민재는 2021년까지 베이징과 계약되어 있다. 우선 베이징은 김민재가 중국으로 복귀하기를 원했고, 김민재도 부름에 응했다. 최근 중국 매체들은 “김민재가 중국 비자를 갱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중국 슈퍼리그는 7월 25일 개막한다. 쑤저우와 다롄에서 분산 개최하며 베이징은 쑤저우에서 경기를 치른다. 최근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직항편이 부족해 김민재는 우선 심양으로 입성한 뒤 14일 자가격리를 거쳐 쑤저우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시나스포츠‘는 “베이징은 7월 25일부터 쑤저우에서 리그를 치른다. 김민재는 7월 19일 자가격리를 마친 후 팀에 합류해 아무 문제 없이 새 시즌에 참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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