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네이션스리그의 모든 것!

UEFA 네이션스리그(UEFA Nations League)

UEFA 네이션스리그(UEFA Nations League)는 유럽 축구 연맹(UEFA) 회원국의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국가 대항 축구 대회이다.

2013년 10월 당시 노르웨이 축구협회장을 역임했던 윙베 할렌(Yngve Hallén)이 모든 UEFA 회원국의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대회 창설을 제안하였으며, 2014년 3월에 당시 유럽 축구 연맹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있던 잔니 인판티노가 지지의사를 표시하여, 2014년 12월 4일 초안이 통과되어, 2018년부터 2년마다 실시한다.

2018년 9월부터 첫 대회를 치르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UEFA 네이션스 리그 2018-19는 UEFA 55개 회원국 대표팀이 참여하는 첫 번째 시즌이다.

2018년 9월~11월(각 디비전간 조별리그), 2019년 6월(4강 토너먼트)에 치러지며 이 대회는 UEFA 유로 2020 예선과 연계된다.

지난 시즌 우승자는 포르투갈이다.

UEFA 네이션스 리그 2020-2021는 UEFA 55 개 회원국 대표팀이 참여하는 UEFA 네이션스 리그의 두 번째 시즌이다.

2020년 9월 ~ 11월(각 리그별 조별리그), 2021년 6월(4강, 결승)에 치러지며,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카타르 월드컵 지역 예선 조별리그에서 각 조 2위 안에 들지 못한 팀 중 이 대회 성적이 가장 좋은 2팀이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현재 대항전은 끝난 상황이며 4강결승전은  2021년 10월에 열릴 예정이며, 여기서 우승한 팀은 포르투갈에 이어 2번째 UEFA 네이션스 리그 챔피언이 된다.

다만 이번 시즌은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유로 2020이 1년 연기되면서 2021년 6월 11일에 개막하게 되어 일정이 겹치기 때문이다.

또한 코로나 사태 악화에 따라 올해 9월 대회를 시작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다.

일단 상황이 호전되면서 조별리그는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며 10월과 11월은 기존 A매치 2경기에서 3경기로 증가됨에 따라 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 경기도 치를 예정이다.

 다만 4강 토너먼트는 정확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리그 C 4위 팀들이 치르게 될 강등 플레이오프는 예정대로 2022년 3월에 치를 예정이지만, 만약 이들중 1팀이라도 월드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경우 강등 플레이오프는 취소되며 4위 팀들중 가장 성적이 안좋은 2팀이 자동 강등된다.

세부진행방식

  • 유럽 55개의 팀을 4개의 리그로 구성하며 리그 A, B, C는 16팀, 리그 D는 7팀이 배정된다.
  • 리그 A, B, C는 각 조당 4팀씩 4개조, 리그 D는 4팀 1개조와 3팀 1개조로 편성한다.
  •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4경기 또는 6경기(조별 팀수에 따라 다름)를 치르며, 짝수해 9, 10, 11월 A매치데이에 개최한다.
  • 순위는 조 내 순위>승점>득실차>원정골>승수>원정승>페어플레이점수>UEFA 랭킹 순으로 결정한다.
  • 리그 A의 각 조 1위팀(총 4팀)들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4강 토너먼트(준결승 2경기, 3-4위전, 결승전)에 진출한 팀들은 홀수해 6월 A매치데이에 UEFA에 의해 사전 지정된 장소에서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 리그 B, 리그 C, 리그 D의 각 조 1위 팀들은 상위 리그로 승격, 리그 A, 리그 B의 각 조 최하위 팀틀과, 리그 C의 각 조 최하위 팀들 간의 플레이오프 패배팀들은 하위 리그로 강등된다.

대회일정

역대 결선 토너먼트 시즌

트로피

트로피 외부에는 네이션스 리그의 문양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내부 또한 네이션스 리그의 문양이 컬러색상으로 그려져있다.


트로피 하단 새겨진 글은 “UEFA NATIONS LEAGUE”

참가국

유럽 축구 연맹(UEFA)에 가입한 55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참가한다.

공식사이트 링크

유로 네이센스 리그 공식사이트

네이센스 리그와 UEFA 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직전에 열리는 대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4개 팀에게 차기 유로 대회 본선 직행 티켓을 부여한다고 발표했으나 이후 16개 팀이 참여하는 플레이오프 체제로 변경되었다.

유로 2020은 13개국에서 분산개최되므로 개최국 자동 진출권 없이 유럽 55개팀이 유로 2020 예선에 출전한다.

네이션스 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시드 배정이 되어 조추첨을 진행한다.

55개국이 10개조로 나누어 예선을 치르고 각 조 2위까지 총 20개팀이 본선으로 직행한다.

유로 본선 진출팀 총 24팀중 남은 4자리는 네이션스 리그 성적을 통해 자격이 주어진 16개팀이 4조로 나뉘어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한다.

이전과 같은 방식을 따르자면 남은 4장을 조 3위팀들간의 플레이오프에 의해 그 주인공을 결정해야겠지만 이번에는 예선 순위로도 참가권이 결정되지 않으며 네이션스 리그의 성적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선정한다.

플레이오프 진출 팀 결정

플레이오프는 4개의 루트(루트 A, 루트 B, 루트 C, 루트 D)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의 루트마다 4개 팀이 참가하고 각 루트마다 1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각 리그마다 최소 4개 팀이 참가하는 경우에는 독자적인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네이션스리그의 리그에서 각 조 1위를 차지한 팀은 최소한 UEFA 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단 각 조 1위 팀 중에서 UEFA 유로 2020 본선에 직행한 팀이 나온 경우에는 같은 리그에 속해 있던 차순위 팀이 승계받게 된다.

플레이오프에 참가하는 같은 리그 출신 팀이 4개 미만인 경우에는 하위 리그에서 UEFA 유로 2020 본선 직행이 확정된 팀,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팀이 승계받게 되지만 같은 리그에 속해 있던 각 조 1위 팀은 상위 리그에 속해 있던 팀들과 만날 수 없다.

또한 리그 내에 각 조 1위 팀이 없는 경우에는 종합 순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팀이 승계받게 된다.

2020유로 본선 진출 4개명액 확정

18~19년도에 선출된 네이센스 플레이오프 16팀이 한국 시간 13일까지의 경기를 통해 헝가리와 슬로바키아, 스코틀랜드, 마케도니아가 마지막 본선 진출 티켓을 차지했다.

플레이오프 종료와 동시에 오는 2021년 6월 11일 열릴 유로 2020 본선(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대회가 1년 연기됐다) 조편성이 모두 확정됐다. 

이로써 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가 끝나면서 본선 조 편성이 최종 확정됐다.

독일과 프랑스, 포르투갈이 한 조에 묶이면서 역대급 죽음의 조를 형성했다.

유로 네이센스 리그의 논란

유로의 본질은 ‘유럽 챔피언 가리기’다. 여기에 갑자기 ‘모두 함께 즐겨요’라는 화기애애 요소가 입혀진 것이다.

UEFA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대회의 질을 떨어트린다는 비판도 피하기 어렵다.

강팀들은 유로2020 예선을 통해서 이미 본선 출전권을 획득할 가능성이 크다.

강팀 20개국을 제외하고 1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셈이다.

이마저 출전하지 못하는 팀은 산술적으로 19개국밖에 되지 않는다.

최하층의 팀들을 제외하고 모두 참여가능한 유로 챔피언 가리기가 되면서 질량이 떨어질수가 있다는 평가가 대다수이다.

아르센 벵거 전 아스날 감독은 최근 독일 매체 ‘빌트’를 통해 “길 가는 사람을 붙잡고 네이션스리그가 무엇이냐 물으면 아무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것”이라며 “차라리 월드컵과 유로를 각각 2년에 한 번씩 해서 매년 대회를 치르는 것 더 적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행 방식 너무 복잡하고 너무 많은 리그가 진행되다 보니 대회 자체에 대한 관심도는 크지 않았다.

리그A에 속한 일부 강팀들끼리의 맞대결에만 팬들의 이목이 쏠릴 뿐이었다.

벵거는 “네이션스리그를 없애고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더 직관적이고 컴팩트한 대회를 자주 개최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벵거는 “가능한 한 적은 대회를 개최해야 한다”라며 “월드컵과 유로 대회를 2년에 한 번씩 번갈아 치르는 것이 현대 축구에 더 적합할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요약

  • 네이센스 리그를 통해 유로 본선 진출자격 4개를 놓고 플레이오프 팀16개를 선정한다. (여기에서 이미 유로 예선을 통해 본선진출 자격을 얻은 팀은 제외한다.)
  • 유로에 속한 55개국가 대항전인만큼 1등 트로프의 무게가 어느정도는 실려있다.
  • 네이센스 리그를 통해 월드컵 예선 티겟 진출권 지급된다
  • 네이센스 리그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통해 약체팀에게도 유로 본선 진출 희망이 생기게 되었다.(강팀들은 이미 유로 예선전을 통해 본선진출권을 얻게 되면서 생긴 기회)
  • 진정성이 약한 친선경기 및 강팀들과의 친선경기가 어려운 약체팀들이 네이센스 리그를 통해 A급매치가 확정되면서 실력향상 및 수익이 늘어나게 되었다.

이상 네이센스 리그 및 유로 리그 연관성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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