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개막하는 2021/22 프리미어리그시즌 우승 예측 팀은?

8월14일부터 프리미어 21/22 시즌 새롭게 시작하게 되면서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부호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21/22 프리미어시즌 첫 라운드 일정표

맨시티는 지난 시즌 초반 고초를 겪었습니다.

성적이 곤두박질쳤지만, 이내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후반기로 갈수록 공수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였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따돌리고 트로피를 거머쥐게 되었죠.

새 시즌을 대비해 맨시티는 안정적인 공수 균형에 해리 케인과 잭 그릴리쉬를 영입하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그 누구도 쉽게 공략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또한 지난 시즌에 대비해보면 전체적인 전력누수가 없이 새로이 도입되는 강력한 맵버까지 추가하면 기본바탕에 업그레이된 모습으로 새시즌을 맞이하는 셈입니다.

이어서 2위는 첼시가 차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난 시즌 중반에 부임한 토마스 투헬 감독은 부임 후 리그 9위의 첼시를 4위까지 순위 상승을 시키며 강력한 지도능력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하며 유럽 최정상에 올랐습니다.

맨시티의 유일한 적이라 할수도 있지만 전력차이를 놓고 보았을땐 1위 정상은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3위는 리버풀로 예측됩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반다이크가 시즌 아웃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지난달 반다이크가 복귀하며 수비진에 안정감을 가져다줄 전망입니다.

4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입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제이든 산초와 라파엘 바란 영입에 성공하며 공수에서 탄탄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다만 기타 3위팀들을 대비해 보았을땐 너무 보수적인 플레이로 자리지킴은 할수 있으나 높이 오를 전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시즌 7위를 하였던 토트넘은 이번 시즌 대비도 많은 말이 많았습니다.

헤리케인의 프리시즌 불참 , 이적난항, 손흥민의 원탑으로서의 부족함 등등 허점이 많이 드러나고 있으며 불안한 모습만 보여지고 있습니다.

예측하건대 5위에서 ~10위까지의 반등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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